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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복귀하지 마라” 네티즌 비판에 “저도 할 생각 없다” 맞대응

입력 2019-10-14 18:20   수정 2019-10-1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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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연합)
그룹 빅뱅 멤버 탑이 연예계 복귀를 비판하는 누리꾼의 댓글에 “저도 복귀할 생각이 없다”고 맞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탑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시회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이에 한 네티즌은 “자숙이나 해라 인스타 X하지 말고, 복귀도 하지 마라”라며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탑은 “네! 하느님! 저도 할 생각 없습니다. 동물 사진이나 보세요”라고 맞대응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됐다.

지난 7월 소집해제된 탑은 SNS에 꾸준히 게시물을 올리며 팬들에 근황을 알리고 있다.



탑은 과거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2017년 6월 불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의경 신분이던 탑은 직위 해제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돼 남은 복무 기간을 마쳤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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