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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농염주의보’도 제작발표회 취소…‘故 설리 추모’ 동참

입력 2019-10-15 10:34   수정 2019-10-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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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설리 사망 소식에 추모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로 예정된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제작발표회도 취소됐다.

넷플릭스 측은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어제 많은 분들을 안타깝게 한 일이 있었다”며 “금일 예정되었던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제작발표회를 취소한다”고 전했다.



넷플릭스는 “오랫동안 많은 분들이 열정으로 준비한 작품이며 기자분들과의 약속인 만큼 많은 고민이 있었으나 결국 행사 취소를 결정했다”며 “갑작스레 들려온 비보에 급하게 결정을 내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박나래의 농염주의보’의 제작진을 비롯한 넷플릭스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고인을 애도했다.

앞서 CJ ENM은 이날 오전 11시 상암동에서 열 계획이던 엠넷 예능 ‘썸바디2’, 오후 2시 예정된 올리브 예능 ‘치킨로드’ 제작발표회를 취소했다.



전날에는 슈퍼엠 특집쇼와 슈퍼주니어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이 취소된 데 이어 태연 정규 2집 컴백 콘텐츠 공개도 연기됐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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