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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 개최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남부문화예술회관에 열려

입력 2019-10-15 13:25   수정 2019-10-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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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2019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을 개최한다. 한국복지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기록문화 프로그램이다.사진은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사진=평택시제공>
평택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2019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을 개최한다.

한국복지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기록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날 기록문화대학에서는 기록으로 보는 마을이야기(정혜경 박사), 4차 산업혁명과 기록문화(노명환 박사), 과학을 통해 본 종이의 역사, 종이의 미래(한윤희 박사), 한지공예 체험학습(황경숙 전문강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일간 운영되는 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할 경우 한국복지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 발급 및 한지항아리 만들기 개별 체험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기록관리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여 지역의 소중한 역사를 발굴하고 기록화 하는 기록문화를 확산하며 지역주민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하정호 기자 jhha99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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