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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질병 예방 운동 교실’ 운영

30-60대 시민 대상‥신체활력 증진 등 효과 거둬

입력 2019-10-15 13:24   수정 2019-10-1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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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보건소가 관내 30~60대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9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진행한 질병예방 운동(필라테스, 관절건강운동교실)이 큰 인기를 끌었다.사진은 운동하고 있는 시민들 모습이다<사진=평택시제공>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관내 30~60대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9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진행한 질병예방 운동(필라테스, 관절건강운동교실)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질병예방 운동교실은 시민들의 생애주기별 건강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주 2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프로그램 이후 설문 조사를 통해 참여자 100%가 자세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으며, 자세 개선으로 인한 통증 해소, 신체 활력 증진 효과가 있었다고 큰 만족도를 나타낸 것으로 나왔다.



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운동교실에 꾸준히 참여한 결과 증상 개선뿐만 아니라 운동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생겼다”며, “운동 습관을 형성하게 된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송탄보건소는 향후에도 시민의 질병예방 및 평생 건강습관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 할 계획이다.




평택=하정호 기자 jhha99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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