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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베이글녀' 대도서관 부인 윰댕, 최근 일상보니?

입력 2019-10-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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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대도서관과 결혼한 윰댕이 일상 속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윰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해운대의 한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윰댕은 아가아가한 베이비 페이스에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윰댕 귀여워", "윰댕 예쁘다" ,"대도서관 능력남"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5년 대도서관은 유튜버 윰댕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 6년 차를 맞이했다. 윰댕은 올해 나이 35세이며 두 사람은 7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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