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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최고운? 최근 공효진X강하늘X김지석과 촬영장에서 생일 파티 사진 '시선올킬'

입력 2019-10-17 23:31   수정 2019-10-1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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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공효진과 강하늘의 달달한 모습을 본 향미(손담비)가 "나도 코펜하겐에 가면 팔자가 필까? 내 고운 이름처럼"이라고 말하며 최고운이 손담비라고 암시되는 장면이 공개되어 화제다.

 

손담비는 최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인생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함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 중인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들의 선남선녀 비주얼이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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