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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인데 죄송합니다" 별, 최근 근황 공개! 하하가 반한 모습?

입력 2019-10-1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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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의 아내이자 가수 별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별은 최그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허허허 열일곱에나 땋아야할 양갈래머리를
서른일곱이 하고나와서 죄송합니다아아아아ㅎㅎㅎ오늘 녹화 컨셉이어서 어쩔수없었어요.
애기낳은지 100일도 안된 산모가 방송국에 강제소환된 사연. 곧 알게되실거에염 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세아이의 엄마라 믿을 수 없는 여전한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투명한 피부에 작은 얼굴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별은 지난 7월15일 셋째 딸을 얻었다. 별은 본명 김고은으로, 지난 2002년 1집 앨범 '12월 32일'로 데뷔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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