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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여성가족재단 등 현장방문

입력 2019-10-17 22:47   수정 2019-10-17 22:47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
인천시의회 문화보지위원회 의원들이 인천여성가족재단과 안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현장방문화 관계자들로부터 기관운영 전반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16일 인천여성가족재단과 인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해 기관운영 전반에 대한 추진현황과 현안사항을 청취 하는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역실정에 적합한 여성가족정책을 연구개발하고 여성인력개발·사회참여 활성화 및 능력개발 등 연구·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여성가족재단은 양성평등센터, 생활체육프로그램, 여성전용 수영장, 문화예술단(합창단, 오케스트라) 등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9개월간 54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진보강, 석면철거, 소방설비 및 건축기계 등을 전면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하는 등 재단의 노후시설 교체와 내진보강 등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공사를 했다.

박종혁 문화복지위원장은 보수·보강된 시설을 점검하고 “시설 현대화를 통한 이용자 편의증진과 대 시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앞으로도 여성가족재단의 고유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윈원회는 인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해 현안사업에 대해 청취하고 “모든 아이들이 학대로부터 보호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학대예방 차원의 교육·홍보 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관계직원을 격려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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