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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키움, 파죽의 3연승으로 “한국 시리즈 앞으로!”

입력 2019-10-17 22:49   수정 2019-10-17 22:49

'한국시리즈에서 만나요'<YONHAP NO-5131>
1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키움히어로즈와 SK와이번스의 경기. SK를 10 대 1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키움 선수들이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PO 최우수선수(MVP) 이정후<YONHAP NO-5133>
1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키움히어로즈와 SK와이번스의 경기 후 PO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키움 이정후가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역투하는 키움 투수들<YONHAP NO-5233>
벌떼 야구의 진수를 보여준 키움의 투수들. 1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키움히어로즈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키움 투수들이 역투하고 있다. 왼쪽부터 요키시, 안우진, 김성민, 한현희, 김상수, 윤영삼.연합뉴스.




'한국시리즈에서 만나요'<YONHAP NO-5093>
1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키움히어로즈와 SK와이번스의 경기. SK를 10 대 1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키움의 장정석 감독이 손가락으로 ‘K’를 만들며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성준 기자 ch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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