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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트로트가 좋아’ 심사위원 맡아…‘화제성 폭발’

입력 2019-10-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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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사진 = 외부 제공

 

 

트로트의 왕 설운도가 KBS1 ‘노래가 좋아6주년 특별 기획 트로트가 좋아의 심사위원을 맡는다.

 

트로트가 좋아는 최근 부는 트로트의 열풍에 힘입어 전국의 숨은 트로트 고수들을 찾아 서바이벌 경연을 통해 우승자를 뽑는 특별한 트로트 경연 무대.

 

트로트의 부흥을 위해 힘써오던 설운도는 이번 경연을 통해 모처럼 불어온 트로트 열풍이 전 국민의 참여로 이어지는 새로운 무대가 될 것이라고 출연 소감을 말했다.

 

그런가 하면 트로트의 레전드 하춘화, 소리꾼 남상일. 박현빈이 함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한편, 이번 노래가 좋아특집 트로트가 좋아는 오는 19일 오전 10301회를 시작으로 6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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