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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오는 26일(토), 27일(일) 개봉주 무대인사 진행 ‘시선 집중’

입력 2019-10-1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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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엔터테인먼트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첫 주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82년생 김지영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개봉 첫 주 주말인 1026(), 1027() 서울 무대인사를 실시한다.

 

이번 무대인사는 정유미, 공유, 김도영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1026() 무대인사는 롯데시네마 청량리, CGV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27()에는 메가박스 상암, 롯데시네마 합정, 롯데시네마 홍대, CGV신촌아트레온, 롯데시네마 용산, CGV용산에서 개최된다.

 

한편,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의 작품 ‘82년생 김지영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오는 23일 개봉.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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