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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윤종석, 필름 카메라로 담은 훈훈함

입력 2019-10-18 17:31

191018_’모두의 거짓말’ 윤종석, 반전 매력 담은 촬영 현장 눈길


지난 12일 첫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모두의 거짓말’에서 대기업 출신 경찰 ‘전호규’역을 맡아 비상한 두뇌에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하는 의외의 허술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윤종석의 현장 사진이 공개 됐다.

윤종석은 ‘모두의 거짓말’ 촬영 현장에서의 모습을 담은 사진에서, 깔끔한 수트와 블랙 베스트를 매치한 세미 캐주얼 룩으로 각기 다른 분위기를 전했다. 드라마 속 전호규 캐릭터의 반전 매력을 떠올리게 하는 윤종석의 사진은 필름 카메라만의 감성이 더해져 색다름을 선사하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OCN ’구해줘’ 이병석을 시작으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김승철, OCN ’손 the guest’ 최신부, tvN ’왕이 된 남자’ 장무영까지 매 작품에서 캐릭터를 살리는 열연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윤종석은, ‘모두의 거짓말’에서 역시 자신만의 스타일을 담아 완성시킨 전호규 캐릭터로 본격 활약을 알리며 주목 받고 있다. 

OCN ‘모두의 거짓말’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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