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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모델같은 아들에 여신 미모 아내까지...

입력 2019-10-1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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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허재가 최근 수많은 예능에서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그의 가족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허재의 아들 허웅 팬 커뮤니티에는 '허재 훈남 아들에 미모의 부인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되 사진 속 허재의 아들 둘은 농구선수 다운 훤칠한 키에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여배우 아우라의 부인 미모가 시선이 간다.

 

한편, 허재의 첫째 아들 허웅은 지난 2014년 원주 동부 프로미에 입단하며 농구선수로 데뷔했고, 허재 둘째 아들인 허훈은 2017년 부산 KT 소닉붐에 입단했다. 허재는 올해 나이 55세로 지난 1988년 기아자동차 농구단에 입단하며 농구선수로 데뷔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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