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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멕시코 '마약왕' 아들 체포에 도심서 격렬 총격전

입력 2019-10-18 20:49   수정 2019-10-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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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멕시코 시날로아 주의 주도 쿨리아칸에서 총격전이 벌어진 가운데 불타는 차량에서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미국에서 수감 중인 멕시코의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일명 엘차포)의 아들 오비디오 구스만이 체포된 후 쿨리아칸 시내에서는 멕시코 치안당국과 구스만이 이끌던 범죄조직 간의 격렬한 총격전이 벌어졌다.(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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