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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김혜수' 김애경, 신인시절 남다른 미모 실화?

입력 2019-10-1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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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애경이 오랜만에 18일 예능에 모습을 보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 유명 뷰티 커뮤니티에는 '김애경 신인시절 미모 대단했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경은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 영화 속 ‘비비안 리’가 맡았던 여주인공 블랑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당시의 모습이다.

 

특히 김애경의 서구적인 미모에 아름다운 비주얼이 눈길이 간다.

 

누리꾼들은 "1초 김혜수인줄" "예쁘다" "정말 서구적인 미인상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애경은 1968년 연극배우 첫 데뷔 이후 이듬해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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