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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폴라 크리머,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초청 선수로 출전

LPGA 투어 50명·KLPGA 투어 30명 등 총 84명 출전

입력 2019-10-18 14:21   수정 2019-10-18 14:22

전인지 2번홀 아이언샷 날리고 있다
전인지.(사진=KLPGA)

 

전인지와 폴라 크리머(미국)가 2019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창설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 상금 100만 달러)에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BMW 코리아는 18일 이번 대회에 초청 선수 4명 포함해 LPGA 투어 선수 50명, KLPGA 투어 선수 30명 등 총 84명을 확정짓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 초청 선수로는 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전인지와 폴라 크리머(미국)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예진과 박소혜 등 4명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24일부터 나흘 동안 부산의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다.

오학열 골프전문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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