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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하반기 집단급식소 민·관 합동 지도·점검 실시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 191개소 대상

입력 2019-10-18 15:51   수정 2019-10-18 15:51

인천 연수구는 오는 21∼31일까지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특별위생점검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단급식소 112개소, 위탁급식업소 79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이번 합동단속은 조리장 청결 등 식품위생법 준수여부와 소비자 시각에서 바라보는 위생청결정도를 다각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자재 보관기준 및 유통기한 준수여부, 조리종사자 위생관리 준수 여부, 조리장 내 청결 등으로 식품위생법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조리종사자는 1:1 맞춤형 식중독예방교육을 실시해 조리종사자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집단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되도록 집단급식소의 질적 수준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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