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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채권·CD 발행 103조8천억…전분기比 1.9%↑

입력 2019-10-18 17:24   수정 2019-10-1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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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분기 채권 등 종류별 등록발행 현황 (제공=한국예탁결제원)

 

3분기 채권과 양도성예금증서(CD) 등록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103조8000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1.9% 줄었다.

1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분기 채권과 CD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는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땐 19.6% 늘었다.



그 중 채권의 등록발행 규모는 98조9000억원으로 작년보다 20.8%, 직전 분기보단 3.6% 늘었다.



CD를 통한 등록발행 규모는 4조9000억원으로 작년과 큰 변동이 없으나, 전분기보다는 52.4% 줄었다.

종류별로는 특수채(34.5%), 금융회사채(30.5%), 일반회사채(13.1%), SPC채(7.8%), CD(4.7%), 국민주택채(3.9%), 파생결합사채(3.7%), 지방공사채(1.1%), 지방채(0.7%) 순으로 집계됐다.



일반회사채의 경우 약 13조6000억원이 발행돼 전년 동기 대비 6.2% 늘었으나, 직전 분기보다는 23.6% 감소했다.

파생결합사채(ELB, DLB)의 경우 약 3조9000억원이 발행돼 전년 동기 대비 4.9%, 직전 분기보다 13.3% 줄었다.

이은혜 기자 chesed71@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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