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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뷰익 LPGA 상하이 2라운드서 주춤 5타 차 공동 4위

브룩 핸더슨, 11언더파 단독 선두…다니엘 강은 8언더파로 단독 3위

입력 2019-10-18 21:42   수정 2019-10-18 22:55

양희영
양희영.(AFP=연합뉴스)

 

양희영이 2019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총 상금 2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주춤하며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양희영은 18일 중국 상하이 치중 가든 골프클럽(파 72·669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해 전날 공동 선두에서 3계단 밀려났다.



올 시즌 2승을 올리고 있는 브룩 헨더슨(캐나다)가 이날 홀인원과 버디 7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쳐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전날 공동 5위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올해 4월 롯데 챔피언십과 6월 마이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헨더슨은 이날 선두로 나서며 시즌 3승 기회를 잡았다.



이어 제시카 코다(미국)가 이글 1개, 버디 버디 6개, 보기 3개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2타 차 단독 2위에 자리했다. 대니엘 강(미국)도 5타를 줄여 8언더파 136타로 단독 3위다.

시즌 2승을 기록 중인 김세영은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여 4언더파 140타로 ‘신인’ 이정은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자리했다.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고진영은 전날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이날 2타를 줄여 2언더파 142타를 기록해 공동 21위를 달렸다.

오학열 골프전문기자 kungkung5@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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