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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 박스오피스 3위…호평 일색 ‘공감+재미’

입력 2019-10-1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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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가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18'가장 보통의 연애'756개의 스크린에서 6444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341782만명이다.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말레피센트 2’가 차지했다. ‘말레피센트 2’는 이날 하루 동안 105136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76277명을 기록했다.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 '말레피센트2'는 강력함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가 인간 왕국의 잉그리드 왕비와 대립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박스오피스 2위는 조커가 차지했다. ‘조커는 이날 하루 동안 9468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4253388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코믹스 영화 사상 최초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 조커는 희대의 악당 조커의 탄생을 그린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연애를 해본 이들이라면 쉽게 공감할 만한 이야기로 재미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한편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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