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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교수" 이천수 부인 이렇게 예뻐? '시선강탈'

입력 2019-10-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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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가 공개한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주은이 부모가 되고 첫 여행 그동안 아빠가 바빠서 미안했어요 여보 주은아 #제주도#첫여행#가족사진#이천수#심하은#이주은#사랑합니다”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천수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게 제주도에서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귀여운 딸과 여신 미모 부인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천수는 아내 심하은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이천수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그는 2002년 울산 현대 축구단 입단으로 데뷔해 2007년 제24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상 최고의 베스트드레서 스포츠부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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