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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대구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 10월 분양 예정

도시철도 1호선 대명역 초역세권에 대단지 프리미엄
남구 도심 재건축사업 1호 수혜단지

입력 2019-10-19 00:13   수정 2019-10-19 00:13

계룡건설. 대구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 10월 분양 예정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 투시도. (사진제공=계룡건설)
계룡건설이 대구시 남구 대명동 1400번지 일원에 공급 예정인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을 이달 중에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의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12개동, 총 1051세대이다. 이 가운데 일반 분양은 757세대다. 일반에게 공급되는 세대수는 △59㎡ 3세대 △74㎡ 32세대 △84㎡A 312세대 △84㎡B 234세대 △84㎡C 54세대 △114㎡ 122세대다.



계룡건설은 대표 브랜드인 리슈빌(Riche Ville)이 ‘Rich Village’의 프랑스식 표현인 만큼 대구지역에서도 ‘풍요로운 마을’을 컨셉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은 도시철도 1호선 대명역 바로 앞에 위치하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아울러 2호선 반월당역과 3호선 명덕역도 가까운 만큼 환승도 편리해, 대구 도시철도 1, 2, 3호선을 모두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다 성당로, 대명로 등을 통해 대구 전 지역으로 출ㆍ퇴근이 편리할뿐더러 남대구 IC, 성서 IC,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4차 순환선 등이 인접해 시외로의 진ㆍ출입도 편리하다.



교육 여건도 탁월하다. 인근에 대명초, 대명중이 위치해 자녀의 안심통학이 가능하며 경일여고, 대구시립 남부도서관, 대덕문화전당 등 우수한 교육시설이 인접해 있다.

삶의 질을 좌우하는 자연환경 역시 우수하다. 앞산과 두류공원 사이에 위치해 세대 내에서는 앞산 조망이 가능하며,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두류공원도 대명로 건너에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이와 함께 성당못, 앞산공원, 송현공원, 앞산빨래터공원이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생활편의시설도 단지명에 맞게 센트럴 급이라는 평가다. 단지 앞 도시철도를 통해 반월당, 동성로 등 대구 대표 쇼핑,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한 것은 물론이고, 홈플러스, 관문시장, 앞산 맛둘레길, 앞산 카페거리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대학병원인 가톨릭병원, 문화예술회관, 놀이공원인 이월드 등도 가까워 입주민의 편의성을 보장하며, 단지 앞에 파출소를 품고 있어 입주민의 안전까지 보장한다.

계룡건설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지역 대단지에 걸맞게 상품성 제고에도 세심히 신경 썼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 배치로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85% 이상을 실속형 중소형단지인 84㎡ 이하로 설계했다.

주방에는 인덕션 3구 쿡탑 기본 제공을 비롯해 싱크대 상판과 벽체에 엔지니어드스톤을 적용하고, 발코니에는 결로와 곰팡이 방지를 위한 탄성코트를 시공해 입주자들의 만족을 더해 준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세대 내에는 일반방충망 대신 방진망을 설치하고,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상황을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과 미스트 분무시스템을 도입한다.

세대 내 거실과 침실창에는 입면분할창을 설치해 난간대를 없앰으로써 넓은 시야와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동별로 무인택배함 및 지하공간에는 세대 창고도 별도로 설치해 입주민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남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국내 공공건설 수주실적 1위인 계룡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 18위, 신용평가등급 A+로 안전하면서도 탄탄한 시공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지역의 부동산 전문가는 “지난 7월 성황리에 분양을 마친 코오롱글로벌의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이 대명동 일대의 첫 번째 재개발이라면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은 첫 번째 도심 재건축사업으로 미래가치를 보고 선점효과를 누리려는 소비자가 많을 것”이라며 “대명동의 경우 도심에 위치한 만족도 높은 주거지역으로 초역세권이라는 입지장점까지 더해 대구 어느 지역보다 청약열기가 뜨거울 것”이라고 예측했다.


대구=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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