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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주)희성전자 베트남 하이퐁 법인, 국제교류 MOU 체결

입력 2019-10-19 08:36   수정 2019-10-19 08:36

계명문화대-(주)희성전자 베트남 하이퐁 법인, 국제교류 MOU 체
최준영 계명문화대 부총장(좌)과 고태연 ㈜희성전자 베트남 하이퐁 법인장이 협약서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사진제공=계명문화대)
계명문화대는 최근 베트남 하이퐁에 소재한 ㈜희성전자 하이퐁 법인과 국제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계명문화대 최준영 부총장과 총무부장, ㈜희성전자 하이퐁 법인의 고태연 법인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MOU를 체결하고, 우호관계를 증진함은 물론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생의 현장실습 제공 및 전문인력의 상호교류 협력 △글로벌 인턴십과 해외취업의 촉진 △베트남 하이퐁 지역 유학생 선발 교육 및 현지 산업체 취업에 대한 협력 등을 추진하게 된다.



박승호 총장은 “우리 대학교에서 양성된 글로벌 인재들(국내 및 베트남 유학생)이 베트남 하이퐁 현지에 취업할 기회가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현지 산업체에 필요한 실력과 인선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태연 ㈜희성전자 베트남 하이퐁 법인장은 “현지에 근무할 참신하고 인성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려면 좋은 대학에서 좋은 직업교육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 점에서 계명문화대와 협력하게 돼 양 기관의 발전에 큰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대구=송지나 기자 sjna111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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