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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나이 이슈 속 여신 아우라 아내 미모 '화제'

입력 2019-10-20 19:40   수정 2019-10-2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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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나이 43세)이 20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의 부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샘 해밍턴 아내는 지낮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는 식당에서 밥 먹고 있었는데 옆 테이블에 친구랑 있더라 너무 귀여워서 영어도 못했는데도 용기를 내 말을 걸었다"며, 그녀가 처음 한 말은 "Where are you from?"이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샘 와이프 예쁘네", "샘 해밍턴 부인 예쁘다", "우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밍턴은 지난 2013년 한국인 정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해밍턴은 올해 나이 43세로 국적은 호주다. 학력은 멜버른 스윈번 공과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복수전공으로 한국어를 공부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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