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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부인과 달달한 일상샷 포착! '여배우 아우라'

입력 2019-10-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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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의 평소 모습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주호의 부인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호는 행복한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박주호 부인의 우아한 인형 미모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박주호는 올해 나이 33세, 아내 안나는 올해 나이 28세로 두 사람은 5살 나이 차이가 난다. 결혼 전 안나 직업은 통역사로, 박주호가 FC바젤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하던 시절 안나가 구단의 통역을 맡으며 부부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진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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