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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로 쉬었는데 사망설이 돌더라" 도티, 솔직언급 보니?

입력 2019-10-2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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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도티가 20일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가 최근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도티는 지난 MBC `라디오스타`에서 "회사의 연 매출은 200억 정도 된다"며 "한 편당 많은 것은 5000만 원 정도다"라고 이야기했다.


도티는 "온몸에 힘이 쫙 빠지는 느낌을 받았는데, 갑자기 공황장애가 와 감당이 안됐다"며 "현재 공황장애와 불안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병원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도티는 "두 달 정도 쉴때 사망설이 돌더라"고 말했다. 이어 도티는 "아이들에게 마음이 아프다는 얘기를 전달하기가 좀 힘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티의 본명은 나희선으로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도티는 현재 유튜브 채널 `도티TV`를 운영하고 있다. 도티의 유튜브 구독자는 252만명이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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