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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뺨치는데? 김충재, 전설의 미대 얼짱 시절 '여심강탈'

입력 2019-10-2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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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의 방송 출연 전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김충재의 팬 커뮤니티에는 '김충재 인생이 리즈 원빈 뺨치던 미대 얼짱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충재는 소멸 직전 작은 얼굴에 완벽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특히 당시 인기를 짐작 할 수 있는 만찢남 비주얼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인 김충재는 방송인이자 제품 디자이너이다.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학을 전공했다. 김충재는 기안84의 친한 동생으로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방송 이후 화제가 되자 김충재는 에스팀과 SM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설립한 스피커(SPEEKER)와 계약을 맺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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