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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최근 베이비 페이스 뿜뿜...이렇게 예뻐졌어? '남심올킬'

입력 2019-10-2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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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주가 발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박진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주는 투명한 피부에 청초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30대 나이라고 믿을 수 없는 아가아가한 모습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박진주는 지난 2009년 영화 '써니'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질투의 화신', '1%의 어떤 것', '당신이 잠든 사이에', '그녀의 사생활, '남자친구' 등에 출연했다. 박진주는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이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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