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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기내 난동 관심 속 여승무원 성추행까지 '시선집중'

입력 2019-10-2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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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비킴이 기내난동 사건이 재조명 되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 관심이 뜨겁다.

 

당시 바비킴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마일리지를 이용해 비즈니스석을 예약했으나 항공사의 실수로 이코노미석이 배정되자 술에 취한 채 고성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바비킴은 벌금 4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또한 승무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은 바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밝혀 바비킴에 대한 비난은 거세졌고, 당시 바비킴은 모든 방송을 접고 5년 가까이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바비킴은 1994년 닥터레게 1집 앨범 'One'으로 데뷔했다.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바비킴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임을 밝히며 “이가 빠질 때까지 노래할 것”이라고 새로운 포부를 밝혔다.

 

한편, 2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바비킴이 출연해 2015년 기내 음주 난동 후 약 5년간의 자숙 생활에 대해 전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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