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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 섹시미' 채연 나이 30대 기죽이는 근황 보니?

입력 2019-10-2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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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나이 42세)이 명불허전 섹시미를 뽐냈다.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자태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채연은 2003년 ‘It’s My Time’으로 연예계 데뷔한 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채연은 2006년 SBS 가요대전 댄스부문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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