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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꽁냥꽁냥 미모의 부인과 데이트 사진 '시선강탈'

입력 2019-10-2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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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쉐프 (나이 61세)의 평소 모습 사진이 포착됐다.

 

이연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복 쉐프는 아내와 함께 대천해수욕장에서 꿀이 뚝뚝 행복한 일상의 모습이다.

특히 이연복 쉐프의 우아한 아내의 미모가 눈길이 간다.

 

한편, '목란'의 오너셰프 이연복은 1980년 주한 타이완 대사관 주방장, 총주방장을 맡았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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