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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출신' 성현아 사건 화제 속 최근 여신 아우라 근황 포착!

입력 2019-10-21 14:14   수정 2019-10-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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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현아가 여전한 미모를 뽐내 누리꾼들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성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아까 미팅가기 전 졸려. 좋은 팀을 만난듯한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에 세련된 마스크를 뽐내고 있다.

특히 큰 눈에 뚜렷한 이목구비는 더욱 눈길이 간다.

 

앞서 성현아는 2013년 성매매 관련 기소돼 1,2 심에서 벌금 200만원이 선고 되었으나 대법원 파기환송 끝에 결국 혐의를 벗으며 무죄 선고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제3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지난 8월에 종영한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 출연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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