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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장인' 한선화, 최근 섹시미 뿜뿜 '한승우 닮았나?'

입력 2019-10-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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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누나가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라는것이 알려진 가운데 연이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선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물오른 미모에 아찔한 핫바디를 뽐내고 있다.

 

한선화는 2009년 데뷔한 그룹 시크릿 멤버로 얼굴을 알렸다. 2016년 그룹을 떠나 연기자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지난 2006년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로 데뷔한 한선화는 최근 OCN 드라마 ‘구해줘2’에 출연했다.

 

한선화의 동생 한승우는 올해 나이 26세로 지난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한 바 있다.한선화 동생 한승우는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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