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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 장인’ 김나영, 이탈리아 매료시킨 ‘꾸안꾸’ 패션 눈길

입력 2019-10-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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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 제공

 

방송인 김나영이 ‘꾸안꾸’ 패션으로 이탈리아를 매료시켰다.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와 함께한 김나영의 두 번째 FW 화보를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나영은 이탈리아 밀라노를 배경으로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의 다양한 아이템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센스 있게 소화했다.

 

특히 페미닌한 원피스에 스니커즈를 믹스 매치 하거나 가을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앵클부츠로 웨어러블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패션 장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는 지난 2018년 2개 매장을 시작으로, 2019년도 상반기까지 총 17개의 매장을 오픈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2년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여자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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