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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천시, 모든 소·염소 구제역 백신접종 실시

입력 2019-10-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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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경북 영천시 북안면 명주리의 한 축산농가에서 수의사가 소에게 구제역 일제 접종을 하고 있다. 영천시는 구제역 발생 가능성에 미리 대비하고자 이날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관내 소 4만3천두, 염소 4천3백두에 대한 구제역 일제 접종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은 5월 상반기 이후 6개월 만이며 영천시는 2020년부터 4월과 10월 연 2회로 일제접종을 정례화해 추진할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 대책 기간을 정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은 물론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도 철저히 하고 물샐 틈 없는 차단 방역을 실시해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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