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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만약 죄가 되면 장사하는 사람 다 징역 가야한다고 이야기 할 정도" 성명준 뜨거운 감자 '화제'

입력 2019-10-2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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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성명준이 자신의 유튜버에 억울한 심경을 전했다.

 

성명준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억울하고 답답한 심경”이라며 “10월 16일 사기협박죄로 징역 1년 3월을 받았다. 항소 때까지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사기협박죄로 유죄를 받게 될 줄 꿈에도 몰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주변사람들도 의아해하고 황당해하고 어이없어 하는 사람들밖에 없다 이게 만약 죄가 되면 대한민국 장사하는 사람 다 징역가야 한다고 이야기 할 정도다”라고 밝혔다.

 

또한 성명준은 “저에게 색안경을 끼신 분들이라 해도 이번만큼은 냉정하게 중립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특히“저는 사기를 칠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다시 한 번 여러분 앞에서 밝힙니다. 2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켜봐주시고 판단해주셨으면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튜버 성명준은 구독자 수 48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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