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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한화건설, 대전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19-10-21 10:19   수정 2019-10-21 14:05
신문게재 2019-10-22 12면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_동측조감도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조감도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은 오는 25일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전시 서구 도마변동8재정비촉진구역에 공급되는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지하 2층~지상 34층, 20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881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1441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Δ39㎡ 12세대 Δ49㎡ 14세대 Δ59A㎡ 232세대 Δ59B㎡ 305세대 Δ74㎡ 512세대 Δ84A㎡ 181세대 Δ84B㎡ 42세대 Δ84C㎡ 143세대다.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변동 일대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총 18개 구역, 약 2만2000세대의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그 중 6개 구역, 약 9600세대 규모가 1단계로 진행되고 있으며 그 가운데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가 첫 번째 공급단지로 나선다.

단지는 지난 1월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 사업에 선정돼 착공을 앞둔 대전 도시철도2호선 트램 도마네거리역(가칭)이 단지 바로 앞 사거리에 만들어질 예정이다. 또 충청권 광역철도 도마역(가칭) 역시 도보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 맞은편 유등천과 도마실 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해 금강~갑천~유등천 수변공원으로 이어지는 총 60.2㎞의 자전거도로 및 84.4㎞의 유등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다.

청약 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6일, 당첨자 계약은 18~20일 진행한다.

이연진 기자 lyj@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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