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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 가을의 신부 등극…직접 축가도 불러

입력 2019-10-21 13:46   수정 2019-10-21 13:46

한아름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가을의 신부가 됐다.

21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진행된 한아름의 결혼식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한아름은 여신같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신랑 김 모 씨는 연예인 못지 않은 수트핏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아름
특히 이날 결혼식에서는 신부 한아름이 직접 축가를 불러 400여명의 하객들의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아름은 현재 임신 초기로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 당초 한아름은 내년 2월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임신을 하면서 4개월여 정도 앞당겨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한편 한아름은 2012년 걸그룹 티아라에서 새 멤버 아름으로 데뷔했다. 하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2013년 탈퇴했고, 이후 2017년 KBS2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에 출연한 바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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