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충북도, 장애인 편의증진 전문 교육 과정 개설

장애인개발원과 공동으로 청주 상당구청에서 오는 31~11월 1일까지
-전 도민 누구나 각 시군 장애인복지부서에서 신청

입력 2019-10-21 16:49   수정 2019-10-21 16:49

충북도는 오는 31일과 11월 1일 이틀동안 청주시 상당구청에서 공무원, 시설주, 건축 종사자, 대학생, 편의센터 등 25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편의증진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도는 이번 교육을 도민들의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유도하고 취약계층의 시설 이용편의 증대를 위해 편의증진 전문기관인 (재)한국장애인개발원과 공동으로 실시한다.



주요내용은 장애인 편의시설의 올바른 설치 방법 안내, 유니버설 디자인 환경에 대한 이해, 국내,외 주요 사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절차 및 항목별 적용 방법 등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은 신청서 등 서류를 도와 시군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재)장애인개발원이나 시군 장애인복지부서에 직접 제출하거나 전자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총 수업시간의 80% 이상 출석과 만족도 조사 응답자에 한해 교육 수료 시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충북=송태석 기자 0114662001@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