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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나서

국민 생명·안전 중심의 안전관리 적극 이행

입력 2019-10-21 16:39   수정 2019-10-21 16:39

안전점검
한전원자력연료 정상봉 사장은 21일 주요 시설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사진제공=한전원자력연료)


한전원자력연료는 21일 정상봉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참여한 가운데 사내 주요 생산시설 공정 및 설비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영진 주도의 현장 안전점검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전 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안전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현장 안전점검에 나선 정상봉 사장은 원자력연료 생산시설의 주요 공정 및 부대시설을 점검하고 작업자 안전보호구 착용 및 관리상태,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재해·재난 위험요소 관리상태, 유해화학물질 관리상태 등을 직접 점검했다.

또한, 안정적인 제품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보완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개선대책을 마련, 이행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정상봉 사장은 “예방중심의 성숙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안전경영 강화를 위해 ‘품질안전단’을 새로 신설하였고, 안전절차 기준 강화, 사내 안전신문고 제도 운영, 전 직원 안전문화 인식 제고를 위한 안전특강 등 안전경영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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