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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측 "박원숙과 6촌 친척관계 맞다"

입력 2019-10-21 17:25   수정 2019-10-21 17:26

ㅏㄴ어리머ㅣ러
박원숙, 박소담 (사진=연합)

배우 박소담(28)과 원로배우 박원숙(70)이 먼 친척인 것으로 확인됐다.

박소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1일 언론 매체를 통해 “박소담이 박원숙과 6촌 친척 관계가 맞다”며 “숨기려고 숨긴 게 아니라, 그냥 각자의 길을 걸었던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양 측은 대중의 불필요한 오해나 시선을 우려해 그 동안 굳이 관계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연예계도 잘 알려지지 않은 친척 관계’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소담의 할아버지와 박원숙은 사촌지간이다.

두 사람은 가까운 친척 관계는 아니지만 박소담이 작품 활동과 관련해 결정할 일이 있는 경우, 박원숙이 검토하고 아낌없는 조언을 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3년 데뷔 후 영화 ‘검은 사제들’, ‘기생충’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소담은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산촌편’에 염정아, 윤세아와 함께 출연했다.

박원숙은 1970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전원일기’, ‘토지’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한 원로배우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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