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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 22일 ‘권력자의 심리를 묻다’ 출판콘서트…“다음 대통령은 유머감각 있어야”

입력 2019-10-21 17:29   수정 2019-10-21 17:29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이 오는 22일 저서 ‘권력자의 심리를 묻다’ 출판콘서트를 개최한다.

최 원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출판콘서트를 열고 해당 저서를 인용해 다음 대통령은 유머감각이 있어야 유리하다는 주장을 내놓을 예정이다. 미국 역사에서 성공한 대통령으로 평가 받는 에이브러햄 링컨·프랭클린 루스벨트·로널드 레이건 등이 유머감각이 있었던 사실을 근거로 내세웠다.



최 원장은 미국에 비해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어린 시절 강한 트라우마가 있었고, 이는 내공으로 발전하는 동시에 장애 요인이 됐다고 분석했다. 이에 다음 대통령은 활달한 성격에 장남처럼 사려깊고, 결정되면 막내처럼 밀어붙이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대립 정국 돌파를 위해선 저서에서 주장하는 대로 내향적인 성격을 보완키 위해 김치찌개나 생선매운탕과 같은 외향적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조언도 내놓는다.
김윤호 기자 ukno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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