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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릿지경제 1면] 코스피 1%대 상승, 韓美가 쏘아올린 위험자산 낙관론

입력 2019-10-23 09:01   수정 2019-10-23 09:01

코스피 1%대 상승, 韓美가 쏘아올린 위험자산 낙관론

미중 무역분쟁 스몰딜 성사와 하드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 완화가 위험자산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 또 한국은행이 추가 금리 인하에 신중론을 펼치면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완화될 전망이다.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24.02(1.16%) 오른 2088.86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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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보기 바로가기  http://www.viva100.com/newspaper/

 

현금영수증 소득공제 유명무실…주인없는 영수증 5년간 146조

소득공제 혜택을 적용받을 수 없는 ‘주인 없는’ 무기명 현금영수증이 최근 5년간 146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22일 나타났다. 현금영수증은 세원 파악을 위해서인데 유인책인 소득공제 혜택 실적이 저조해 한계가 드러난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확장예산 ‘불가피’론 역설한 문 대통령…“재정의 역할 어느 때보다 요구돼”

사상 최대의 슈퍼예산으로 513조가 넘는 내년도 예산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대내외적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선 확장예산이 불가피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저성장과 양극화, 일자리, 저출산·고령화 등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 해결에 재정이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수출 경제성장기여도, 역대 5번째로 '나쁘다'…수출승수 40%로 '뚝'

우리나라 성장동력인 수출이 예전 만 못하다. 특히 올해 수출의 경제성장기여도가 역사상 다섯 번째로 나쁜 것은 물론 최근 10년간 수출승수가 미·중 무역분쟁 등 대외 악재 등으로 이전 10년간 승수의 40% 수준 밑으로 곤두박질 쳤다. 

 


상승세 탄 서울 전세값, 금리인하에 오름폭 확대되나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서울 아파트 전세값 향방에 관심이 모아진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도입을 앞두고 청약 대기자가 늘면서 전세 수요가 확대될 수 있는 상황이라 전세값 불안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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