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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또 보자" 신주아, 황정음과 美친 미모 투샷 포착!

입력 2019-10-2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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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주아가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의 절친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태국에서 또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배우 황정음과 함께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이들의 절친 케미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2004년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한 신주아는 1984년생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2014년 7월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신주아는 현재 태국에 거주 중이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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