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창피해" 송경아, 귀여운 딸과 일상샷 보니? '남다른 포스'

입력 2019-10-22 21:30

20191022_212709

 

모델 송경아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해 팬들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경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이렇게 또 주말이 지나간다. 요술봉들고 브런치 먹으러 따라옴. 차창피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귀여운 딸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낸 모습이다.

 

특히 톱모델 출신 다운 송경아의 환상적인 비율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송경아는 1979년생 모델 송경아는 올해 나이 41세이며 17살에 데뷔해 경력 22년을 자랑하는 베테랑 모델이다.송경아는 지난 2012년 결혼,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