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문가영, 남심 홀리는 레드립에 만찢녀 비주얼 뿜뿜

입력 2019-10-22 21:36

20191022_213148

 

배우 문가영이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문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투명한 피부에 아찔한 레드립으로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에 살아있는 바비인형 미모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문가영은 1996년 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해 아역 배우로 활동했으며 '궁S' '마녀유희' '후아유' '질투의 화신'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