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동방신기, 日오리콘 차트 새 역사 썼다…‘해외 가수 최다’ 통산 8번째 1위

입력 2019-10-22 10:35   수정 2019-10-22 10:35



2019102301001683400116471
그룹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가 또다시 일본 오리콘 차트 역사를 새로 썼다.



동방신기는 지난 16일 출시한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XV’(엑스브이)로 발매 당일부터 5일 연속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이어 위클리 앨범 차트(10월 14~20일)에서도 정상에 등극했다.



동방신기의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는 이번이 통산 8번째 기록으로, 역대 해외 아티스트 최다 1위 기록을 경신했다.

오리콘은 22일 “동방신기의 최신 앨범 ‘XV’가 발매 첫주 15만 5000장으로 1위를 차지했다. 통산 8작품째 1위”라며 “해외 아티스트 앨범 통산 1위 작품수 역대 단독 1위가 됐다”고 이번 기록을 조명했다.



동방신기의 새 앨범 ‘엑스브이’에는 ‘길티(Guilty)’를 비롯한 신곡 12곡과 ‘젤러스(Jealous)’, ‘핫핫핫(Hot Hot Hot)’, ‘미러즈(ミラズ)’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15곡이 수록됐다. 국내에서도 오는 23일 정오 공개될 예정이다.

동방신기는 오는 11월 9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4번째 5대 돔투어 ‘동방신기 라이브투어 2019 XV(東方神起 LIVE TOUR 2019 ~XV~)’에 나선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