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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로드' 강한나 "하루에 닭만 13마리 먹었다…세계 다양한 치킨 기대돼"

입력 2019-10-22 17:31   수정 2019-10-22 17:31

강한나, 혼자서도 거뜬히<YONHAP NO-3388>
사진=연합
배우 강한나가 “하루에 닭만 13마리 먹었다”며 치킨 마니아임을 알렸다.

강한나는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올리브 채널의 새 예능 ‘치킨로드’ 기자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시선을 끌었다.



강한나는 ‘치킨로드’ 출연 배경에 대해 “원래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했다”면서 “만일 해외로 간다면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다양한 치킨을 만날 수 있겠다는 호기심과 기대 때문에 흔쾌히 승낙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먹는 걸 좋아하는데 이원일 셰프도 잘 드신다. 저희 둘이 하루에 닭만 13마리를 먹기도 했다. 의외의 꿀케미를 기대하라”며 “이 셰프와 만든 레시피가 시판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맛있는 걸 사람들이 드셔 보셨으면 좋겠다”고 전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치킨로드’는 재치 있는 입담과 훌륭한 요리 솜씨로 이름을 알린 스타 셰프와 연예계 대표 미식가들이 만나 새로운 ‘국민 간식’인 치킨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 세계 각지로 떠나는 치킨 예능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으로는 이원일, 오세득, 오스틴 강 셰프와 요리연구가 김풍, 연예계 대표 미식가 김재우와 정재형, 강한나, 권혁수 등이 활약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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