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오늘 날씨’ 전국 가끔 구름 많고, 낮엔 포근하지만 일교차 크다. 미세먼지 '좋음'.

입력 2019-10-23 05:34

신논현역1 흐림

23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포근하다. 외부제공

 

23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포근하다. 일교차는 크다.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 제주도에는 저녁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5∼20㎜다. 대기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이 되겠다.

 

기상청의 ‘오늘 날씨 예보’에 따르면 전국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으며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강원 영동은 저녁 늦게부터 모레(24일)까지 비가 오겠다고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평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대전 12도 △대구 12도 △부산 16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청주 12도 △춘천 10도 △강릉 14도 △제주 19도 △울릉도·독도 14도 △백령도 14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20도 △대구 19도 △부산 22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청주 20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제주 22도 △울릉도·독도 18도 △백령도 1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해상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예보됐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