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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 박스오피스 3위…한국 멜로영화의 새 지평

입력 2019-10-2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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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가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2'가장 보통의 연애'789개의 스크린에서 34305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613549명이다.

 

같은날 기준 박스오피스 1위는 말레피센트 2’가 차지했다. ‘말레피센트 2’는 이날 하루 동안 51105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717143명을 기록했다.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조커가 차지했다. ‘조커는 이날 하루 동안 4488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4642365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연애를 해본 이들이라면 쉽게 공감할 만한 이야기로 재미를 선사하며 한국 멜로영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지난 2일 개봉해 개봉 4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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